TEAM
상콤한 모바일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씽크리얼스의 멋진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김재현
대표이사, Co-Founder
“Getting Real CEO”
Thinkreals 대표 김재현입니다. 2010년 2월에 회사를 설립하여 연구개발, 경 영 전반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손안의 세상! 모바일의 시대입니다.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첨단의 중 심에 서서 가치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약 5년 동안 모바일 전문기업, 기술력 기반의 전자회사, 인터넷 검색 및 포털 서비스를 하는 회사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 었습니다. 기술과 혁신의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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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기획/재정 담당, Co-Founder
“미식가”
Thinkreals의 co-founder이며 전략 및 기획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중반 초기기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고, 음반 쇼핑몰 구축/운영 경험이 있습니다. Daum 커뮤니케이션에서는 2년반동안 컨텐츠SU의 기획자로 근무했습니다.
컨텐츠 및 쇼핑 플랫폼의 기획/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모바일에서 보다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쇼핑과 소셜 플랫폼을 좀 더 가치있게 가다듬고 있습니다.
KAIST에서 경영공학을 전공했고, 웹서비스의 front-end 기술도 가지고 있습니다.
맛있는 집을 찾아다니길 좋아합니다.

김현학
기술 담당, Co-Founder
“꿍이아빠”
Thinkreals의 co-founder이자 기술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TV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하였고 수년간 NHN에서 검색 시스템 개발 업무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에 많은 즐거움을 느끼고 그 즐거움이 Thinkreals의 서비스로써 고객에 유익함으로 환원된다는 것에 희열을 느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남들과 비슷한 그저그런 서비스가 아닌 핵심을 콕 찌르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1년 가을에 아버지가 됩니다.

전태연
쿠폰모아 개발, Co-Founder
“너스레”
Thinkreals의 co-founder이며 기술영업, 대외커뮤니케이션, 앱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인터넷포털에서의 4년간의 모바일 서비스 기획/개발의 경험을 토대로 신규시장을 직접 개척하기 위한 꿈을 안고서 Thinkreals 설립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쓸모있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들자’라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가치 있는 모바일인터넷 서비스의 개발과 전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신 기술에 치우치지 않고 진정 한사람 한사람의 삶에 유익함과 즐거움을 제공해 주는 매력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만들고야 말겠다는 야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넉살이 좋아 너스레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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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서버개발담당
“인간복사기”
2010년 8월에 런칭된 쿠폰모아의 서버개발을 담당하였으며, Ruby on Rails와 관련된 다양한 개발업무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돈까스를 가장 좋아하며 개발이 잘 되지 않을때는 말수가 적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길 좋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씽크리얼스에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번 본 사람의 특징을 잡아서 마구 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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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리
디자인담당
“More than words”
앞으로의 인생 중 약 절반은 일에 종사하게 되어있고 이것은 자신의 운명을 좋게도 나쁘게도 바꿀 수 있으므로 주어진 기회에 충실히 임하여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무언가 커다란 일을 실현해 가고 싶습니다. 일을 통하여 얻어지는 창조적인 기쁨과 보람이 되도록 자신감을 갖고 진취적으로 나아가는 UX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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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개발인턴
“너스레 Jr.”
우렁찬 목소리와 특유의 붙임성으로 씽크리얼스의 밝은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쿠폰모아 서비스운영을 위해서 입사한 후 루비온레일즈 서버개발을 배우기 위해 직무를 개발로 전환하였습니다. 젊은 벤처기업에서 겪는 이런저런 일들을 즐기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넉살이 무척 좋으나 나이가 어린 이유로 ‘너스레 쥬니어’로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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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익
안드로이드개발, 루비온레일즈서버개발
“미소남”
차분하고 세심한 말투로 은은한 포스를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드 개발자입니다. 클라이언트 개발외에도 루비온레일즈를 이용한 웹서비스 개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퇴근후에는 한적한 양재천을 따라 조깅을 즐기고, 한때는 스케이트보드를 열심히 타셨다고 합니다.
해맑은 미소를 소유한 훈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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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환
쿠폰모아운영/마케팅 담당
“패션리더”
프라이머를 통해 창업가로써의 꿈을 시작하게 된 청년입니다. 자신만의 꿈을 펼치기에 앞서 스타트업의 분위기를 먼저 겪어보기 위해 씽크리얼스에 입사하였습니다. 넘치는 아이디어로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싶은 열망이 대단하며,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CS를 꼼꼼히 처리하고 있습니다.
최신 유행을 선도하는 헤어스타일과 패션센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종현
개발인턴
“덩치”
4학년 2학기를 남겨두고 스타트업기업에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한 서비스들을 만들어보기 위해 입사하였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수행했던 많은 협업 프로젝트들을 대부분 혼자힘으로 이끌어와서 ‘진짜 협업을 하고싶어요’라는 생각으로 씽크리얼스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개발을 정말 좋아하고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익히는 청년입니다.
덩치가 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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